AI 혁신 물결: xAI의 세계 모델, OpenAI GPT-5 업데이트, Hugging Face 오픈소스 NLP 모델 출시
2025년 말, AI 분야에서 주요 기업들의 연이은 발표가 이어지며 기술 발전의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. xAI의 로보틱스용 물리 세계 이해 모델 개발, OpenAI의 GPT-5 시리즈 업데이트, 그리고 Hugging Face의 맞춤형 NLP 오픈소스 모델 출시가 그 중심에 있다. 이러한 발전은 로보틱스, 자연어 처리, 콘텐츠 생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용적 적용을 촉진할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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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안전부는 ‘AI와 공공데이터의 시너지, 혁신을 열다’를 주제로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(AI) 기술과 공공데이터를 결합한 혁신 아이디어 및 제품·서비스를 발굴하여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.
경진대회는 3월부터 11월까지 세 단계로 진행된다. 먼저 48개 기관이 예선을 통해 부문별 상위 팀을 선발하고, 9월에는 통합본선이 열린다. 이어 11월에는 본선 상위 10개 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하여 전문가 평가단(70%)과 국민 평가단(30%)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.
수상팀에게는 대통령상, 국무총리상 등 총 10점의 상장이 수여되며, 상금은 총 1억 원 규모다. 특히 AI 기반 제품·서비스 부문의 상금이 상향 조정되어 혁신적인 출품을 장려할 예정이다.
이번 대회의 특징은 AI 혁신성 평가지표를 신설하고, 왕중왕전 진출팀에 대한 AI 기술 멘토링을 제공한다는 점이다. 또한, 역대 수상작 중 우수 기업 2곳에는 별도의 특별상도 수여될 계획이다.
수상팀은 이후 중소벤처기업부, 특허청, 한국Microsoft, SK텔레콤 등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창업 상담, 금융 지원, 비즈니스 기회 등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. 현재까지 이 대회를 통해 약 1만 8천여 팀이 참여했고, 수상작 137건 중 82개 팀이 실제 창업에 성공한 바 있다.
이용석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“청년과 AI 스타트업이 공공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혁신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”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. [출처: 행정안전부 보도자료]